사랑의 마음 우정서비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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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마음 우정서비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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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특성화 지역 논산우체국이 뛰고 있다

국민의 보편적 서비스 기관으로 자리한 우정사업본부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국군 장병과 가족의 그리움을 달래고 사랑하는 연인 사이의 가교인 사랑의 택배서비스를 시행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고 있다.

최근 국방의 중심으로 부각되는 계룡시, 논산시 우정서비스를 담당하는 논산우체국(국장 최석순)에서는 지역의 특성에 맞추어 군부대 특별 마케팅을 실시하여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육군훈련소 우체국장(손창진)은 화이트 데이를 맞아 “사회의 안전을 위하여 격리된 지역에서 일정기간동안 생활하는 사병들에게 우체국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화된 서비스인 ‘사탕바구니 보내기’ 운동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달콤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매년 이 행사를 통한 사랑을 전하겠다고 했다.

한편 사랑의 택배를 취급하는 우체국 직원의 미소에서 진정한 사랑의 전달자 모습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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