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수질오염사고 재발 방지 위한 합동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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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질오염사고 재발 방지 위한 합동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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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수계 주요 지역에 대한 수질자동측정소 추가설치

^^^▲ 관계기관 합동 회의^^^
경북도에서는 3월 7일(금) 오전 9시 도청 제 1회의실에서 이번 김천 코오롱 유화에서 발생한 수질오염사고에 대한 대처방법을 거울삼아 향후 재발방지 및 방제방안 모색을 위한 소방본부, 대구 지방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물환경연구소 및 시·군 담당관계자 등 관계기관 합동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책회의 결과내용은 낙동강수계 주요 지역에 대한 수질자동측정소 추가설치 요구, 소방(본부)서는 사업장 화재 진압시 신속하게 지자체(환경부서) 연락조치, 오염사고 대비 방제방법과 오염물질 배출업소 분포도작성을 위한 용역방안, 낙동강 주변 시설노후 사업장 합동점검으로 사고를 사전예방, 도보건환경연구원 최신 측정분석장비 구입을 위한 예산확보, 유독물 취급사업장 집중관리 및 대처 매뉴얼 작성, 도와 시·군, 지방환경청 등으로 나누어진 환경관리시스템 일원화 하는 방안을 중앙정부 건의 등 제도개선과 중앙부서 건의사항 등에 대하여 토의했다

경상북도 김남일 환경해양산림국장은 "오늘 대책회의시 토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보완 분석 하여 앞으로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며 "우선적으로 정수장 수질검사를 강화토록하여 도민이 안전한 식수를 음용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 가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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