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면담후원회, 청소년의 집 위문 멘토 결연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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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면담후원회, 청소년의 집 위문 멘토 결연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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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함께 하며 격려와 위문 행사 가졌다

^^^▲ 윤현주 회장의 결연비 전달 모습사전면담후원회 윤현주 회장의 고만수 소장에게 결연비를 전달하는 모습
ⓒ 고만수^^^
한국갱생보호공단서울지부 은평출장소『청소년의 집』(소장 고만수)에서는 지난 3월 3일 사전면담 후원회 윤현주 회장 외 회원 6명이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밝은 미래를 준비하며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의 집을 방문 생활관에서 이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격려와 즐거운 대화의 위문 행사를 가졌다.

사전면담 후원회는 매월 첫째 주 일요일 양천구 소재 아가페교회에서 정기월례회의를 통해 갱생보호사업지원 논의를 하고 또 매월 직원과 함께 고봉정보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를 직접 방문 퇴원예정자에 대한 교육, 상담, 갱생보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후원회는 분기별 회원 전원이 청소년의 집을 직접 방문 숙식 청소년들과 멘토링 결연을 맺고 준비해온 음식으로 저녁식사와 다과회를 열어 이들을 위로·격려하고 있으며 2007년도에도 250만원 상당을 지원하였고. 이날도 과일과 피자, 통닭 등 20만원 상당을 지원 격려하고 참석한 청소년 10명에게 각 2만원씩 결연금 20만원도 전달하였다.

위문 행사에 앞서 최혜선 강사로부터 우리사회 청소년 음주상태에서 폭력사태, 자살, 집단 성폭력 등 범죄 급증으로 피해가 심각함에 따른 “청소년 음주 및 예방법과 알콜증독의 문제점”이란 제목으로 술의 종류, 알코올 함량, 술 마시는 방법, 음주가 인체에 끼치는 방법, 음주 예방법 등 청소년 음주 예방에 중심을 두어 50분간 강의가 있었다.

윤현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준비해 온 것은 얼마 되지 않지만 사회에서 여러분에게 관심을 갖고 있음을 잊지 말고 당당한 사회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당부의 말을 하였다. 고만수 소장은 회원님들의 작은 관심은 숙식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지속적인 어머니와 같은 사랑의 손길을 펼쳐주기를 당부하였다.

^^^▲ 음주예방법 및 알콜중독의 심각성 교육재사회화 교육일환으로 최혜선 초빙 강사의 청소년 음주문화의 심각성과 알콜중독의 문제점에 대한 교육 모습
ⓒ 고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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