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제10기 아산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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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0기 아산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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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4월부터 5월까지 총 6강으로 진행
송곡리 주민 18명에게 수료증 전달
제10기 아산시 도시재상대학 수료식
제10기 아산시 도시재상대학 수료식

아산시가 지난 9일 ‘제10기 아산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송곡리 주민 18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번 제10기 아산시 도시재생대학은 송곡리 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기초과정으로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지역 문제의 해결을 위한 거점 공간 활용에 대해 송곡리 주민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도시재생사업 특성과 구조 이해 ▲지역 의제 발굴 ▲마을 탐방지도 작성 ▲거점 공간 관리·운영방안 모색 등을 주요 내용으로 4월부터 5월까지 총 6강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송곡리 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개설된 이번 교육이 지역주민 사업을 발굴 기획하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총사업비 57억 원(국·도비 41억 원)을 투입해 아산시립송곡도서관을 송곡리 주민과 지역예술가의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 조성하는 ‘송곡리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추진 중으로, 현재 공공건축심의 등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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