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는 세계 10위권, 글로벌 파트너社 주재국을 방문하여 지난 3년간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선천적 유전질환 치료신약 및 TSDT 플랫폼기술에 대한 라이센싱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방문의 주요안건 (Agenda)에 대해서는 외부에 공유하지 말아 달라는 이 제약사측의 요청이 있었던 만큼, 심도있는 논의가 있었다고 셀리버리 측은 밝혔다.
이번 파트너社 주재국 방문에는 지난 2월 TSDT 플랫폼융합기술 라이센싱 논의와 관련하여 협상을 진행했던 조대웅 대표이사와 사업개발본부 및 신약개발본부 핵심 책임자들이 동일하게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희귀유전질환 치료신약 뿐만 아니라, 현재 진행중인 TSDT 플랫폼기술 라이센싱 아웃 (L/O) 계약 논의를 더욱 부각시키는 연구 결과들을 발표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라이센싱 딜 사이즈를 키우기 위한 발표를 진행할 때, “희귀유전질환 치료제에 가장 큰 관건은 죽는 것을 살리는 것이다. 당사에서 이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총 20 여명 이상의 연구진들은 이번 대면미팅의 중요성을 매우 잘 알고 있기에, 오늘 새벽까지도 데이터를 도출하였다” 라고 설명하며 “실제 유전질환으로 죽는 생명을 살려내는 결과를 발표할 수 있었다.” 라고 이번 협상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셀리버리의 개발성과를 들은 이 파트너社 대표단은, “치료물질이 표적장기인 뇌와 심장에 잘 전달됨을 확인했고, 치료효능이 확인되었다” 라는 입장을 보였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셀리버리 방문단은 대면미팅 이후, 이 글로벌 파트너社 프로젝트 최고책임자의 안내로 아시아 최대의 파트너社의 신약 연구개발 시설을 탐방하였고, 투어중에 파트너社측으로부터, “TSDT 플랫폼기술 라이센싱을 총괄하는 미국에 있는 사업개발 책임자가 ‘조속한 재정 조건 협상진행을 원한다는 나의 메세지를 닥터 조 (Dr. Jo) 에게 전해달라’ 라고 내게 부탁했다” 라고 전언을 받았고, 이에 조대웅 대표는, “셀리버리를 대표하여 플랫폼기술 라이센싱에 대한 모든 전권을 가지고 있는 주체가 곧 연락을 줄 것이다” 라고 대답한 만큼 앞으로 구체적이고 신속한 협상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셀리버리 사업개발 책임자는, “이 글로벌 파트너社와 3년간의 긴 여정에 대한 결실들이 맺어지는 것이 기쁘다.” 라고 말하며, 추가로 “현재 진행중인 플랫폼기술융합 라이센싱건과 별도로 희귀유전질환 치료제 라이센싱건 등 현재 두건이 진행되는 만큼 두건 모두 성공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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