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60세 이상 고령층 백신 4차 접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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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60세 이상 고령층 백신 4차 접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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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본격 접종...3차 접종 후 4개월 경과자 대상

공주시가 60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4차 접종은 3차 접종 후 4개월(120일)이 지난 시점부터 시작할 수 있으며 mRNA(화이자ㆍ모더나) 백신 접종을 원칙으로 하지만 본인이 희망할 경우 노바백신 접종도 가능하다.

또한, 3차 접종 전후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에도 본인이 원할 경우 접종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은 4월 18일부터 시작됐으며, 사전예약자에 대한 접종은 오는 25일부터 시작된다.

시는 인터넷 예약이 어려운 고령층을 위해 국번 없이 1339번 뿐만 아니라, 공주시보건소 콜센터 840-2600번을 운영 중이다. 가까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 방문하거나 전화 대리예약도 가능하다.

접종은 위탁의료기관에서 시행될 예정으로 시는 치명률이 높은 80세 이상 어르신들의 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코로나19 고위험군인 고령층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예방접종이다.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보건소(☎041-840-26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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