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민국면암서화협회, 제11회 대한민국면암서화협회 공모대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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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국면암서화협회, 제11회 대한민국면암서화협회 공모대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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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 문인화, 한국화 등 4개 부문 530점 작품 접수, 심사 결과 입상작 481점 선정
11회 공모대전
제11회 대한민국면암서화협회 공모대전 시상식

(사)대한민국면암서화협회가 지난 15일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11회 공모대전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면암서화협회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서예(한글, 한문), 문인화, 한국화 등 4개 부문 530점의 작품을 접수해 심사한 결과 입상작 481점을 선정했다.

일반부 대상은 경기도 김포시 이건주 씨가 출품한 ‘서계 선생 시’(한문 예서)에 돌아갔으며, 최우수상은 경기도 용인시 주현정 씨의 ‘낙성비룡 중에서’(한글 작품)가 차지했다.

또 우수상은 충남 청양군 이순옥 씨의 ‘면암 선생 시’(한문 행초서), 경기도 하남시 장선희 씨의 ‘대나무-곧은 마음’(문인화), 경기도 인천시 한점숙 씨의 ‘정현종 님 시’(한글)가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윤호 부군수는 “면암서화대전은 면암 최익현 선생님의 정신과 행적을 높이 기리는 전국적 경연의 장이자 등용문으로 올해에도 전국 530여 작가들이 출품했다”며 “수준 높은 작품으로 서화 예술의 계승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예술인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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