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시민 선도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교육’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시민 선도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교육’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6명의 시민강사 양성과 강의기획·시연컨설팅 통한 10개 지속발전교육 강의 프로그램 구축
송악중학교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교육
송악중학교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교육

당진시가 시민들이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을 위해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 스스로 배우고 가르치는 ‘시민주도형’ 지속가능발전교육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준비를 시작했으며, 16명의 시민강사 양성과 함께 강의기획·시연컨설팅을 통한 10개의 지속발전교육 강의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지난 13일 시는 송악중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야, 나두 SDGs(스득) 할 수 있어’ 라는 제목의 첫 강의를 진행했으며, 지속가능발전이 필요한 이유와 평등한 사회 그리기 등의 내용을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시는 당진창의체험학교를 통해 올해 관내 초등·중학생 3,291명을 대상으로 143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평생학습센터 등 기관 및 단체와의 협조를 통해 당진시민들에게도 다양한 지속가능발전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홍장 시장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통해 그 가치를 많은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 더 나은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가는 활동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소통의 장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