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을 통해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평가 결과 성과연봉에 반영
2022년 직무성과 과제, 체납액 징수활동 강화로 자주재원 확충 등 총 24개

아산시가 성과중심의 책임행정을 위한 개인 직무성과평가를 추진하고자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83명을 대상으로 2022년 직무성과 과제 225개를 선정했다.
개인 직무성과평가는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민선 7기 공약, 주요업무 등을 중심으로 부서별 핵심과제를 2~3개 선정하여 계약을 통해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평가 결과를 성과연봉에 반영하는 제도다.
아산시 기획경제국은 지난 4일 국 소관 부서장과 직무성과 과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계약식은 작년과 동일하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고 국·소장 책임경영제와 연계해 국·소별 자체 진행됐다.
기획경제국의 2022년 직무성과 과제는 △지역 소상권 활성화를 통한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구현 △정부예산 확보 전략적 추진 △지역특화산업 강화를 위한 강소연구개발특구 활성화 △적극적인 기업지원 및 기업유치를 통한 인구 50만 자족도시 달성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 △공동체경제 생태계 구축으로 사회적 일자리 창출 △50만 자족도시 기반 조성을 위한 건실한 지방재정 확충 △체납액 징수활동 강화로 자주재원 확충 등 총 24개이다.
시 관계자는 “인구 50만 자족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현시점에서 추진되어야 할 과제들이 계획대로 추진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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