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2022년 제5차 문화도시 지정’ 행정협의체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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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2년 제5차 문화도시 지정’ 행정협의체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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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장을 단장으로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연계 가능한 16개부서 구성
부서 간 협업 통해 행정력 높여나가는 동시에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의제발굴 추진
당진시가 4월 4일 오후 시청 해나루홀에서 김홍장 당진시장과 관계부서장, 당진문화재단과 문화도시추진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5차 문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유기적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행정협의체를 발족했다.
당진시가 4월 4일 오후 시청 해나루홀에서 김홍장 당진시장과 관계부서장, 당진문화재단과 문화도시추진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5차 문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유기적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행정협의체를 발족했다.

당진시가 올해 하반기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4일 오후 시청 해나루홀에서 김홍장 시장과 관계부서장, 당진문화재단과 문화도시추진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5차 문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유기적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행정협의체를 발족했다.

문화도시는 시민 주도로 창의적이면서도 지속성장이 가능한 지역별 문화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8년부터 벌이고 있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행정협의체는 당진시장을 단장으로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연계 가능한 16개부서로 구성됐으며, 향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행정력을 높여나가는 동시에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의제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이날 김홍장 시장은 “올해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이번 민·관 거버넌스 구축으로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을 발굴해 문화자원을 브랜드화하고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되는 문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행정협의체 발족을 통한 부서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당진시만의 문화 사업을 발굴해 오는 6월 문화도시 지정을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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