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 더 생각하라
대통령 임기는 시작도 안됐는데 벌써 여기저기 잡음으로 대한민국이 시끄럽다.
마음만 있지 정확한 비젼이 없는건 아닌지? 의욕만 앞세워 국민의 정서를 모르는 것 같다.
이명박 당선자의 발언 중 비판한다고 주춤하면 아무것도 못한다하는거에서 풍기는 뉘앙스는 마치 이나라의 제왕이니 무조건 밀어 붙이겠다는 오기의 발로는 아닌지...
민심은 천심이라 했거늘 무조건 이명박 당선자가 미워서 국민이 반대하겠는가?
오직 나만이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그런 오만함에서 벗어나야 고통받고있는 국민들을 보살필 수 있는 자애로움이 나올 수 있다.
친기업화라 스스로 말한 대통령 당선자도 기업을 해본 사람이라면서, 기업하는 총수들하고 자주 통화하면 그게 잘 될 거라고만 믿는가?
내가 기업 해봤으니 이런식으로 해야한다 미주알 고주알 얘기하면.......미리 정의를 내리고 전화통화 하다보면 그 기업가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무조건 이명박 당선자의 의중대로 끌고 가겠다는것인가?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은 이명박 자신 개인것이 아니다. 확실히 뒷받침을 해주는 후원자가 되어야 하는것이다.
고충은 들어주되 이래라 저래라 하는 시대는 이제는 지났다.
과연 이명박 당선자 한마디에 NO라고 할 수 있는 기업인이 얼마나 있을런지...
정부의 조직개편도 일리가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한다하면서 절대 필요한 부서가 무엇인지 봐야 할 것이 아닌가?
특히 해양수산부는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의 절대 없어서는 안 될 부서 이다. 왜 해양수산부 폐지는 불변이라 하는것인지 명쾌한 답이 필요하다.
국민에게 대운하가 필요한것이 아니다. 바다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것일까를 생각하고 우리의 바다를 지켜야하는 연구를 해야한다.
좁은 국토에서 대운하 파고 주변 땅이란 땅은 부동산 투기시장으로 변질시켜 더 고통받는 국민들을 양성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한반도에 대운하라는 생태계 파괴작업을 벌이지 말고 진정 국민을 위한 마음으로 한번, 두번 ,세번 심사 숙고하여 제발 이 나라를 재앙으로 몰고가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주변에 예스맨들만 두지말고, 일부신문의 코드맞추기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각 종교계에서 대운하를 반대하며 이 추운겨울에 순례하는 진정한 마음을 헤어려야 할 것이다
숭례문 개방에 웃음짓고 사진찍을 생각에 불도저식으로 밀어붙이듯 개방시키는 일에만 몰두하여, 안전대책은 하나도 세우지 않아 문제의 인물로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림을 아는가?
숭례문을 교훈삼아 더 이상 국민 마음을 아프지 않고, 끝까지 웃음을 짓게 만들려면 세번은 더 생각하고 반대하는 자들의 목소리에도 충심으로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대통령 임기 시작도 안했는데 5년이 두렵기만 하다는 한숨어린 국민들의 소리가 메아리 친다.
마음만 있지 정확한 비젼이 없는건 아닌지? 의욕만 앞세워 국민의 정서를 모르는 것 같다.
이명박 당선자의 발언 중 비판한다고 주춤하면 아무것도 못한다하는거에서 풍기는 뉘앙스는 마치 이나라의 제왕이니 무조건 밀어 붙이겠다는 오기의 발로는 아닌지...
민심은 천심이라 했거늘 무조건 이명박 당선자가 미워서 국민이 반대하겠는가?
오직 나만이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그런 오만함에서 벗어나야 고통받고있는 국민들을 보살필 수 있는 자애로움이 나올 수 있다.
친기업화라 스스로 말한 대통령 당선자도 기업을 해본 사람이라면서, 기업하는 총수들하고 자주 통화하면 그게 잘 될 거라고만 믿는가?
내가 기업 해봤으니 이런식으로 해야한다 미주알 고주알 얘기하면.......미리 정의를 내리고 전화통화 하다보면 그 기업가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무조건 이명박 당선자의 의중대로 끌고 가겠다는것인가?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은 이명박 자신 개인것이 아니다. 확실히 뒷받침을 해주는 후원자가 되어야 하는것이다.
고충은 들어주되 이래라 저래라 하는 시대는 이제는 지났다.
과연 이명박 당선자 한마디에 NO라고 할 수 있는 기업인이 얼마나 있을런지...
정부의 조직개편도 일리가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한다하면서 절대 필요한 부서가 무엇인지 봐야 할 것이 아닌가?
특히 해양수산부는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의 절대 없어서는 안 될 부서 이다. 왜 해양수산부 폐지는 불변이라 하는것인지 명쾌한 답이 필요하다.
국민에게 대운하가 필요한것이 아니다. 바다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것일까를 생각하고 우리의 바다를 지켜야하는 연구를 해야한다.
좁은 국토에서 대운하 파고 주변 땅이란 땅은 부동산 투기시장으로 변질시켜 더 고통받는 국민들을 양성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한반도에 대운하라는 생태계 파괴작업을 벌이지 말고 진정 국민을 위한 마음으로 한번, 두번 ,세번 심사 숙고하여 제발 이 나라를 재앙으로 몰고가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주변에 예스맨들만 두지말고, 일부신문의 코드맞추기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각 종교계에서 대운하를 반대하며 이 추운겨울에 순례하는 진정한 마음을 헤어려야 할 것이다
숭례문 개방에 웃음짓고 사진찍을 생각에 불도저식으로 밀어붙이듯 개방시키는 일에만 몰두하여, 안전대책은 하나도 세우지 않아 문제의 인물로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림을 아는가?
숭례문을 교훈삼아 더 이상 국민 마음을 아프지 않고, 끝까지 웃음을 짓게 만들려면 세번은 더 생각하고 반대하는 자들의 목소리에도 충심으로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대통령 임기 시작도 안했는데 5년이 두렵기만 하다는 한숨어린 국민들의 소리가 메아리 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