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영 충남 행정부지사, 예산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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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영 충남 행정부지사, 예산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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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 사육 농장 폐사 증가 신고,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 확인
반경 10km이내 289호 200만 마리 가금류 이동제한 조치
이필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가 2월 9일 오후 9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을 받은 예산군 고덕면 방역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을 독려했다.
이필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가 2월 9일 오후 9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을 받은 예산군 고덕면 방역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을 독려했다.

이필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가 9일 오후 9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을 받은 예산군 고덕면 방역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을 독려했다.

해당 농장은 메추리를 사육했으며, 8일 폐사 증가 신고에 따라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로 확인됐다.

도는 방역대로 설정한 반경 10km이내 289호 200만 마리의 가금류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했다.

도내에서는 지난해 12월 3일 천안시 풍세면 농장을 시작으로 총 9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예산군에서는 지난달 29일에 이어 두 번째 확진 사례이다.

이 부지사는 “AI 의심축 신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축산농가의 걱정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한 전파요인 차단이 중요하다”며 “농장단위 차단방역 강화가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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