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김윤서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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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김윤서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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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입장에서 최적의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정확한 부서 지정에 신중을 기울이는 것으로 정평
민원인 불합리한 행정 제도로 인해 권리 침해나 불편을 겪지 않았는지 꼼꼼히 확인 등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사진) 좌측부터 황숙희 민원봉사과장, 조길형 충주시장, 김윤서 주무관,  유미경 충주시공무원노조 부위원장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사진) 좌측부터 황숙희 민원봉사과장, 조길형 충주시장, 김윤서 주무관, 유미경 충주시공무원노조 부위원장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2022년 1월의 주인공으로 민원봉사과에서 민원접수 처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윤서 주무관(행정 8급, 31세)을 선정하고 칭찬 배달통을 전달했다.

우리나라 행정기관 민원서비스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국민참여 포털 사이트 국민신문고에서 통합 운영하고 있다.

국민신문고는 정형화된 서식을 벗어난 간편한 이용 방법으로 다수 국민들의 소통창구로서 그 이용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충주시도 연간 국민신문고로 접수되는 민원 건수가 17,000여 건을 상회하며 그 중요도가 증가하고 있다.

김 주무관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을 해당 부서로 지정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그는 민원인 입장에서 최적의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정확한 부서 지정에 신중을 기울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민원인이 불합리한 행정 제도로 인해 권리 침해나 불편을 겪지 않았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고려하며 시민 중심의 친절 응대를 실천하는 것으로도 호평을 받았다.

이날 노사대표는 “민원창구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은 충주시의 얼굴이자, 충주시 행정업무의 지표를 판단하는 중요 대상인만큼 책임감을 갖고 일하는 모습에 존중을 받는 것은 마땅하다”며, “시민의 어려움을 내 입장에서 이해하는 적극 행정을 통해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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