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 2021년 관내 화재발생 현황 분석 결과 발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천소방서, 2021년 관내 화재발생 현황 분석 결과 발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재 건수 총 89건 전년대비 2건(2.3%) 증가
인명피해 1명(사망 0명, 부상 1명) 전년대비 2명 감소(66.7%)
재산피해 4억 3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약 64.6% 감소
주요 화재 원인 총 89건 중 부주의 41건(46%)
서천소방서
서천소방서

서천소방서가 2021년 관내 화재발생 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2021년 관내 발생한 화재 건수는 총 89건으로 전년대비 2건(2.3%) 증가했고 인명피해는 1명(사망 0명, 부상 1명)으로 전년대비 2명 감소(66.7%)했으며, 재산피해의 경우 4억 3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약 64.6% 감소했다.

화재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에서 27건(30.3%), 비주거 시설이 32건(35.9%), 차량 8건(8.9%), 임야 8건(8.9%), 기타 14건(15.7%)으로 집계됐다.

주요 화재 원인으로는 총 89건 중 부주의가 41건(46%)으로 가장 많이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 전기적 요인이 28건(31.4%), 기계적 요인이 3건(3.3%)으로 작년에 이어 여전히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큰 원인으로 나타났다.

최경수 서장은 “지난해 소방 활동 통계 분석 결과를 예방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출동과 적극적인 소방 활동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