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주년 맞는 全先圭 공주시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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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맞는 全先圭 공주시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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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행정경험 토대로 안정된 시정조직 수행

^^^▲ 전선규 부시장^^^
지난 해 1월 금의환향한 전선규(全先圭) 공주시 부시장이 오는 11일 취임1주년을 맞는다.

전 부시장은 그동안 풍부한 행정경험을 토대로 공주시정 조직을 안정되게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 부시장은 '힘찬 도전! 위대한 공주건설'을 위해 이준원 공주시장을 적극 보좌하면서 순리에 입각한 행정처리로 공무원은 물론 시민들로부터 탁월한 행정가라는 정평을 얻고 있다.

충남도 국제통상과장, 총무과장 등의 폭넓은 행정경륜은 중앙부처 및 도청과 원활한 관계를 돈독히 해, 지난 해 환경부주관 제 5회 전국 강의 날 최우수기관 수상, 행정자치부주관 행정서비스헌장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22개 분야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게 했다.

특히,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한 결과, 지방세교부금 및 국․도비보조금 2827억원을 금년 예산으로 확보케 했고, 35개 우량기업 및 13개 산업ㆍ농공단지 유치기반 구축, 강남지역 도시가스 공급, 제민천 용수공급시설 완공 등 많은 표적을 남겼다.

전 부시장은 문화관광 분야에도 심혈을 기울여, 제53회 백제문화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격상시킨데 크게 기여함은 물론 신상옥영화제 성공적 개최, 고마나루 숙박촌 및 공예 공방촌 건립, 도시브랜드 개발사업 등에도 일조를 해왔다.

또, 대민행정에도 많은 관심을 쏟아, 찾아가는 주민서비스지원센터 23회 운영, 국제결혼가정 지원, 재가노인 돌보미 바우처사업 전개, 자원봉사 마일리지은행 운영, 노인여가시설 확충 등에도 기여한 공로가 크다.

전 부시장은 시 역점시책인 5도2촌 주말도시의 가시화와 금강 하상보호공 설치로 인한 수상 레저시설과 항공 테마파크 조성, 다수의 골프장 유치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중부권의 중심도시 공주를 레저 중심도시로 부상시켜 나가고 있다.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로 가족적인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전선규 부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수행을 위해서는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 행정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며 "고향 발전을 위한 마지막 기회로 삼고 시정수행에 더욱 매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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