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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가 현재 조성중인 탄천지방산업단지^^^ | ||
공주시는 7일, 지속되는 인구감소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약화된 시세를 증진시켜 나가기 위해 오는 2012년까지 13개소의 산업 및 농공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다양한 기업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현재 조성이 한창인 우성농공단지와 정안보물농공단지를 금년 상반기까지 완공해 기업 유치에 나선다는 것.
시는 지난 해 7월, 지방산업단지로 지구지정된 탄천지방산업단지(99만8000㎡)와 사곡농공단지(14만5000㎡), 월미농공단지(14만9000㎡), 의당 가산협동화단지(37만4000㎡), 검상농공단지확장사업(7만8000㎡)은 오는 2010년 말까지 완공키로 했다.
또한, 신풍지방산업단지(78만7000㎡)와 정안 제2농공단지(29만㎡)도 오는 2011년까지 조성 완료하고, 정안(78만3000㎡), 의당(68만3000㎡), 가산(33만㎡), 이인(46만2000㎡) 지방산업단지는 늦어도 2012년까지는 완공할 계획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완공 또는 기획 중인 산업 및 농공단지에는 시화ㆍ반월ㆍ남동공단 등 수도권과 대전 서남부권 등에 소재하는 이전 희망기업을 집중 유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공주시 관내에는 검상농공단지를 비롯 장기, 정안, 유구, 계룡 등 5개 농공단지에 총 47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 상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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