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가 6일 아산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에서 안보자문협의회 주최로 아산 거주 탈북민 180가정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함께 준비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를 회복하는데 일조했다.
코로나19로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최소한의 인원만 참가했다. 안보자문협의회 고삼숙 회장은 “따뜻한 정성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서장은 김장봉사에 함께 참여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에도 탈북민 범죄예방 및 정착지원 등 한민족 동질성 회복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김장김치 행사 이외에도 온라인 범죄예방교실을 실시했으며, 지난 9월에는 한가위 명절선물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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