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소방서가 22일, 23일 양일에 걸쳐 신리초등학교병설유치원 119청소년단 41명을 대상으로 소방서 체험관에서 맞춤형 소방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74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119청소년단 주도형 소방안전교육을 생활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지진체험 ▲연기미로탈출체험 ▲교육용 물소화기 화재진압 체험 ▲생활안전체험 ▲불나면 ‘대피먼저’ 인식전환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단원들은 교육 전 각 가정에서 ‘자율 가정 안전점검표’에 의한 점검을 실시했으며, 교육 당일 유치원에서 소방서까지 걸으며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양한 재난상황을 직접 체험해 보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며, “소년단원들의 재난에 대한 실질적인 초기대처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30일까지 하나아트어린이집 및 좋은나무어린이집 119청소년단의 소방안전체험교육도 실시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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