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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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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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13명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온정을...

천안소방서(서장 최경식) 119안전센터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생활이 어려운 불우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베풀고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12월 23일 성거119안전센터(센터장 박성국) 직원 13명과 성거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민옥) 대원 47명은 쌀20kg 14포대와 내복 14벌을 준비하여 홀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독거노인 성거읍 저리 함준예(여/78세)할머니 외 13명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또한 구성119안전센터(센터장 김준영) 직원들은 지난 22일 천안시 성정동 소재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를 방문하여 라면 5박스와 우유 3박스를 준비하여 전달하고,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3.3kg 분말소화기 4대를 기증하고,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발생시 행동요령 및 피난대피요령 등에 대한 소방안전교육도 실시하였다.

박성국 성거119안전센터장은 “몸은 물론 마음마저 움츠러들 수 있는 겨울에 불우이웃들이 더 소외될까 걱정된다.”며 “이번 쌀 전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웃돕기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김민옥 성거여성의용소방대장은 “작지만 우리 대원들의 큰 사랑을 모았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뭔가 해드릴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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