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다가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12일간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전일제 일자리(주40시간) 28명, 시간제 일자리(주20시간) 11명, 복지일자리(주14시간) 24명,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단속보조 일자리(주25시간) 3명 총 66명이다.
내년 1월에서 12월까지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단체에 배치돼 행정·사회복지 업무보조, 환경정비, 장애인주차구역계도·단속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중구 거주 미취업 등록 장애인으로 중구청 어르신장애인과를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다. 제출서류 및 장애인일자리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장애인 일자리 사업이 장애인들의 생활 안정 및 자립기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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