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외식할인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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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외식할인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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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사랑지역화폐 연계 실시...市, 소비 진작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논산시가 논산사랑지역화폐와 연계한 외식할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것으로, 논산시가 사업을 신청하여 참여하게 됐다는 것.
 
참여대상은 지역상품권(chak)을 이용하는 개인회원 중 행사 응모자로, 지역상품권(chak)어플에서 응모하면 된다.

특히, 논산사랑지역화폐로 외식업소 방문ㆍ포장ㆍ배달 서비스를 이용하여 2만 원 이상 4회 결제 할 경우 익월 1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할인쿠폰, 포인트 등을 제외한 최종 결제액이 2만 원 이상이어야 가능하다.

실적대상은 논산 지역화폐 가맹 외식업소 모바일 결제 건 및 소문난 샵 배달앱 결제 건이며, 카드 결제나 유흥업소 결제 건은 실적에서 제외된다.

사업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예산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뉴딜경제과 경제정책팀(☎041-746-6015)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는 이번 외식할인 지원사업을 통해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소비를 진작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 외식할인 지원사업 어플 신청화면
논산시 외식할인 지원사업 어플 신청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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