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아산시지부 태안앞바다 자원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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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아산시지부 태안앞바다 자원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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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에서 기름유출 제거 봉사활동 실시

^^^▲ 자유총연맹 아산시지부 회원40명이 태안앞바다 천리포에서 기름유출 제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유총연맹 아산시지부(지부장 한경수)는 회원 40명이 태안앞바다 천리포에서 기름유출 제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6일 지부회원들은 이른 새벽에 출발하여 기름으로 뒤덮인 태안앞바다 천리포에 도착하여 해양경찰서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작업 설명을 듣고 곧바로 현장에 투입되어 유독가스에 메스꺼움과 두통에도 불구하고 기름제거 작업을 벌였다.

지부 관계자는 “조금의 기름이라도 제거하고자 혼신의 노력을 실시한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이 절실하다는 것을 호소하면서 많은 분들의 도움과 따뜻한 손길을 기대해본다“ 고 전했다.

또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아산시청 공무원 160명이 태안 화강포 해수욕장에서 기름제거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도고면 이장협의회 32명도 원유유출 응급복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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