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의회 2007년도 의정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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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회 2007년도 의정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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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공주, 행복한 시민'을 지향목표로 열심히 일하는 의회상 구현에 앞장

^^^▲ 이동섭 의장^^^
'희망의 공주, 행복한 시민'을 지향목표로 정한 제 5대 공주시의회(의장 이동섭)는 지난 1년간 13만 공주시민의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 가겠다는 굳은 각오로 열심히 일하는 의회상 구현에 앞장서 왔다.

시 행정이 갈수록 전문화되는 추세에서 의원들 스스로 고민하고, 연구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는데, 특히 이동섭 의장은 공무원들과 같이 오전 9시 출근하여 오후 6시까지 사무실에 상주하며 집무를 보고 있다.

현재, 공주시의회에서 추진중인 과거와 차별화된 새로운 비젼과 시책을 살펴보면 '희망의 공주, 행복한 시민'을 목표로 3대 의정지표를 제시하였으며 의회 본회의장에 시민의 여망을 전달하는 '시민의 북'과 의회가 이를 수용하겠다는 '화답의 북'을 설치했다.

또한, 집행기관에서 협의사항이 있을 때마다 그때그때 형식적으로 운영하던 의원간담회를 매주 월요일에 한번씩 개최하는 의원총회로 정례화하여 지역현안에 대하여 심도있는 검토가 이뤄지도록 했다.

^^^▲ 제1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의정발전부문' 대상 수상^^^
이와같이 의정활동의 결실로 공주시의회는 전국의 광역의회 16개, 기초의회 234개를 제치고 지난 7월 6일 동아일보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의정대상 의정발전부문'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받은 바 있다.

합리적이고 계획적인 회기운영을 위해 연중 정례․임시회기를 연초에 정하여 운영(변경시 전의원과 집행기관에 통보)함으로서 예측 가능하며 차질없는 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의원들의 전문성과 개별 관심도를 감안하여 특별위원회 구성하고, 행정사무감사시 의원별 역할 분담 등으로 알찬 회기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금년도 회기운영 상황을 보면 정례회 2회(34일), 임시회 7회(36일) 등 총 9회에 걸쳐 103건의 안건을 처리하였으며 행정사무감사 1회(7일)에 시정. 건의 등 총 96건, 시정질문 1회(2일)에 71건을 마무리 했다.

^^^▲ 기업체 방문^^^
시민에게 다가가는 “생활의정” 추구

시민과 함께하며, 시민에게 좀더 다가가는, 시민을 위한 '생활의정'을 펼치기 위하여 '현장방문' 활동에 전념하였는 바 연초에 조기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였으며, 장마철 재난예방시설 사전점검, 관내외 유망기업체 방문과 유치활동, 쓰레기분리수거 체험 등 총 7회(9일)에 걸쳐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또한, 개원 이래 처음으로 본회의장을 일반에 개방하고 각계 각층 전문가를 초빙하여 다양한 주제와 교양, 지식을 배우는 '열린 강좌'를 총4회에 걸쳐 실시하였으며, 공주시 홈페이지에 속해있던 의회 홈페이지를 독립하여 별도의 도메인을 통한 검색이 가능케 하는 등 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축ㆍ운용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어린이 홈페이지'를 병행 제작 운용중에 있다.

이와 함께,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고 직접 체험토록 하는 '어린이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7년도 의정활동상과 앞으로의 미래비젼을 제시하는 '공주시의회 동영상'을 제작 홍보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 만들기 적극 추진

제5대 공주시의회는 지난해에 이어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이해와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의정연수를 수시로 개최(총 3회 6일간)하는 등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 만들기를 적극 추진하였으며,국내외 성공적인 축제와 선진시설에 대한 벤치마킹(6회 29일)을 실시하여 생산적 의정활동을 이끌어 내고자 노력했다.

우선, 지난 3월에는 부여군과 연기군 등 3개 시ㆍ군의회가 합동으로 집행부와 관계 정립을 위한 연수회를 가진 것을 비롯, 8월에는 조례 입법 실무 등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의정연수를 가진바 있다.

또한, 독일의 선진 쓰레기소각장 등을 벤치마킹하였으며, 홍콩과 싱가폴의 대중교통 정책과 도시시설을 시찰하는 등 국내외 우수사례가 있는 곳은 언제든지 직접 찾아 배움으로서 지역의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다.

^^^▲ 공주대 교명변경 반대 성명서 발표^^^
지역발전을 위하여

금년 한해,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정성을 다하면서, 희망의 고장으로 부각되는 새로운 발전의 토대를 마련코자 노력했다.

시의원들은 제53회 백제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주요행사장을 사전 점검하고,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체 유치활동에 적극 참여 및 지원, 전국 제일의 지역특산물인 공주알밤을 홍보하기 위한 '공주알밤 전국 투어' 참여,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공주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5도 2촌 주말도시 육성사업 적극 지원 등 지역발전에 상생 협력했다.

특히, 지역의 숙원인 공주대학교 교명변경 저지(성명서 발표 2회, 시민집회 수시 참여)와 시외버스터미널 이전, 강남지역 가스 공급, 지상전선 지중화 사업 등 지역현안 해소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차질없는 추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공주시의회는 의원으로서 역할 외에도 회기가 끝나고 시간이 틈틈이 나는대로 소외된 지역민의 아픔과 어려움을 어루만져 주는 행사를 펼치고 있는데, 동절기에는 자원봉사자와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행사를 실시하고 추석과 설, 연말연시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성금모금 행사에 앞장서 왔으며 벧엘영생원 등 지역의 불우시설 방문, 월동기 시민 생활현장 방문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 단식투쟁^^^
대안을 제시하고 책임지는 선진의회로 거듭나고자

금년, 공주시의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종 지역문제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해 나름대로 노력한 한 해였다.

공주대학교 교명변경 저지를 위해 전의원들이 릴레이 단식투쟁에 참여 하는 등 교명수호를 위해 결사 단결하였으며, 지역 발전의 발판을 다지기 위한 각종 사업을 성공적으로 착수토록 지원함으로써 밭을 갈고 씨를 뿌린 그야말로 '일하는 의정상'을 보여 주었다.

이동섭 의장은 "새해에는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시정의 공동 책임자로서 지역발전에 대안을 제시하고 책임지는 선진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방자치의 진정한 발전과 공주의 희망찬 미래를 위하여 13만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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