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오창과학단지 우체국 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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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과학단지 우체국 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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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우체국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편리하고 신속한 서비스 제공

충청체신청(청장 이계순)은 12월 13일 충북 청원군 오창읍 양청리에 연면적 1,415㎡의 지하1층, 지상2층으로 오창과학단지우체국을 개국했다고 밝혔다.

12월 13일 오전 11시에 치러진 개국 행사는 변재일 국회의원, 강준식 오창읍장, 주민대표 등 각계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그 동안 단지내에 우체국이 없어 불편을 겪던 오창읍 양청리 일대 지역 주민과 오창과학단지 입주업체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우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계순 청장은 “각 지역에 주민들이 우체국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우체국을 확대하겠다”고 전했으며 “12월 17일 보령우체국을 보령시 궁촌동에 신축 이전해 보령지역에서 생산되는 물류를 전담할 수 있도록 하고, 내년 6월 인구증가가 많은 대전시 유성구 노은2동에 우체국을 추가로 개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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