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방역원칙으로 최대한의 일상 보장 강조
조길형 시장이 코로나19 단계적 일상 회복의 시작을 앞두고 명확한 방역원칙을 세워 시민의 편안한 일상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조 시장은 28일 오전 정책토론회의에서 “충주시의 예방접종 2차 완료율이 정부 목표치인 70%를 초과한 77.2%를 달성했다”며 단계적 일상 회복에 진입할 준비를 마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단계적 일상 회복은 말 그대로 일상으로 돌아가서 편안하게 생활하되 최소한도의 방역원칙을 지키는 것”이라며 “향후 적용될 정부의 방침에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 시장은 또 “분야별로 꼭 필요한 원칙들을 정확하고 상세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업, 행사, 관광지, 주민자치 프로그램 등 각자가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인 원칙이 무엇인지 검토하고 지켜가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단계적 일상 회복을 목전에 두기까지 의료진을 비롯한 수많은 시민의 노력과 동참이 있었음을 명심하고 지역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에 매진해야 한다”며 “최소한의 방역원칙으로 최대한의 일상을 보장하는 효과적인 방안을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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