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국화 10월 마지막 주부터 11월 첫째 주 만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생태곤충원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화전시회는 생태곤충원 공원에서 진행되며 국화 조형물과 다양한 색의 국화를 전시하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심리적 치유 공간을 제공한다.
국화전시회는 상시개방이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지만 관람 시에는 2m 간격을 유지하고 관람 중 음식 섭취는 일절 금지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국화는 10월 마지막 주부터 11월 첫째 주에 만개하여 가장 아름다울 것으로 예상된다.
생태곤충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국화꽃 정취를 느끼며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추진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야외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태곤충원 관람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시간당 입장인원이 제한(단계별 상이)되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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