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주요지역 상권분석" 책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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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들의 성공률 높이기 위해

^^^▲ '충남 주요지역 상권분석' 책자^^^
충남 주요지역 상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상권분석 책자가 발간되어 화재를 모으고 있다.

충남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도내 10개 시. 군 30개 상권을 대상으로 상권의 특징, 업종분포도, 유동인구 현황, 임대시세, 상권내 개발계획, 집객시설 등을 면밀히 조사해 책으로 엮어 발간하게 되었다.

국배판(210㎜× 297㎜)806쪽으로 출간된‘충남 주요지역 상권분석’책자에는 천안 9개 상권, 아산. 서산 각 9개 상권, 논산. 당진. 공주. 홍성 각 2개 상권, 태안.계룡.예산.부여.서천.연기.청양 각1개 상권 등 모두 30개 상권의 정보가 주옥처럼 담겨져 있다.

특히 인구유입 등으로 상권이 급속히 커지고 있는 천안 두정동 상권과 신부동 먹자골목 상권, 아산 온양역 상권에 대해 상담사들이 직접 발로 뛰며 체계적으로 분석해 놓았기 때문에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순영 선임센터장은 “소상공인들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충남 주요지역 상권조사를 실시해 책으로 엮어 무료로 배포하게 되었다”며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시 입지 및 아이템을 선정하는데 길라잡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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