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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31회 김생 서예대전'의 대상작품^^^ | ||
충주문화원(원장 전찬덕)은 충주시와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문화원연합회의 후원으로 매년 '김생 서예대전'을 개최하여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했다.
오랜 역사와 심사의 공정성으로 정평이 나 있는 '제31회 김생 서예대전'은 지난 11월 1일~11월 8일까지 실시한 공모 기간 중 오백팔십여점에 이르는 많은 수의 작품이 접수되었고, 한글과 한문, 문 인화 전 분야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이 출품되어 열띤 경쟁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31회 김생 서예대전'의 심사는 철저한 보안 속에 11월 10일(토) 충주농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실시되었고, 11일 출품자의 진위여부를 가리는 현장 휘호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충주문화원은 밝혔다.
12월 8일 오후2시에 관아골 갤러리에서 '제31회 김생 서예대전'의 시상식 및 전시회 개막식이 실시될 예정이며, 문화관광부장관상과 함께 상금300만원이 주어지는 영예의 대상은 문서화씨(경기 안양시)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배은옥(한글), 이성엽(한문), 이태희씨(문 인화)가 각각 상금 100만원과 충주시장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상,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을 수상하게 된다. 또 특선 작에는 이완우(충북 증평)씨 외 39명이 특선을, 그리고 설동호(광주 북구)씨 외155명이 입선에 입상하였다.
12월 8일~14일까지 충주문화회관(충주시 성내동)과 관아골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전국에서 참가한 200여 서예가들의 작품이 한자리에서 전시될 예정이어서 한해를 마감하는 연말에 묵향의 그윽함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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