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3개 건설사와 아산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지원 업무협약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3개 건설사와 아산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지원 업무협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지원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 시 소재 건설업체(원도급, 하도급) 참여
지역 생산 자재·장비의 사용
지역 인력 채용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아산시가 9월 30일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한라 등 3개 건설사와 아산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산시가 9월 30일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한라 등 3개 건설사와 아산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산시가 30일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한라 등 3개 건설사와 아산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포스코건설은 배방 북수리 일원에 939세대 규모의 포스코 더샵 센트로 아파트단지를, 현대엔지니어링은 모종동 일원에 927세대 규모의 현대 힐스테이트 네오루체 아파트단지를, ㈜한라는 음봉면 산동리 스마트밸리 내 998세대 규모의 한라비발디 스마트밸리 아파트단지를 조성 중이다.

시와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지원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 시 소재 건설업체(원도급, 하도급) 참여 ▲지역 생산 자재·장비의 사용 ▲지역 인력 채용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아산의 대표적인 주거 공간을 조성하며 ‘인구 50만 자족도시’로의 도약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건설 3사와의 이번 협약이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지역에 건설 중인 아파트단지에 지역건설사의 우선 참여는 자연스럽고 당연하다”며 “건설산업의 활성화가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경기 활성화에 마중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