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본부장 손병두)는 14일 청소년 그룹홈 요셉의 집을 비롯해 태장2동 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총 300만 원 상당의 추석맞이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백미, 햄, 커피, 김 등 다양한 식품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한 선물꾸러미는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KR봉사단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명절 인사와 함께 전했다.
한편, 지난 2006년부터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및 자원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 온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선 공을 인정받아 올해 제9회 원주시 사회공헌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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