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는 2일 ‘아이가 행복한 세상! 미래가 희망찬 신바람 공주! 인구 늘리기 다함께 참여합시다’ 릴레이 챌린지에 돌입했다.
2일 시에 따르면, ‘결혼은 행복의 시작, 출산은 나라의 희망’이라는 주제의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 고령화 및 인구유출 등 지역 인구감소에 따른 심각한 위기 상황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는 것.
챌린지는 김정섭 시장을 시작으로 공주시 새마을회, 이통장연합회 공주시지회,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 바르게살기운동 공주시협의회, 공주시 자율방범연합대등 16개 사회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김 시장은 “인구문제는 우리의 생존과도 직결되는 매우 중대한 사안으로 인구가 우리의 미래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인구 늘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