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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바]른 후보 [가]려 나라 제대로 이끌 참[지]도자)찾기 운동..
바나나([바]른[나]라 만들기[나]부터 실천)켐페인도..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는데도 정책과 공약이 실종된 채 이슈만을 중심으로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자 시민단체 활빈단(活貧團 대표 홍정식)은 24일 오후 1시 둔산동 대전.충남 선관위 앞에서 각정당과 후보들을 향해 네거티브식 비방전을 중단하고 정책대결로 전환을 촉구하고 나섰다.
활빈단은 부각되는 이슈만으로 대선을 치룬다면 바른 대통령감을 뽑을 수 없다며 국민들이 활기차게 살맛나도록 바른 국가경영 정책과 희망찬 비전을 제시해 나라의 미래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후보들에게 상호간 음해,비방등 네거티브 전술과 흑색폭로 난타전을 즉각 중단하고 정책대결과 페어플레이로 일관하는 공정한 경쟁으로 국민들의 심판을 받을 것을 거듭 요구했다.
이와함께 국민들에게도 잘못 뽑으면 5년간 고생하고 후회한다며 납세자이자 유권자로서 꼭 투표해 참정권을 행사해 나라의 주인역을 다하기를 호소했다.
앞으로 활빈단은 12월 19일 투표일 까지 맑은샘물 떠담을 바가지([바]른 후보 [가]려 나라 제대로 이끌 참[지]도자)찾기 운동과 바나나([바]른[나]라 만들기[나]부터 실천)켐페인과 부정선거 감시 고발 및 공명선거 운동을 줄기차게 전개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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