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폭염 대비 시내권 수목 관리 총력대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폭염 대비 시내권 수목 관리 총력대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목 및 초화류 등에 대한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해 살수차, 인력 등 가용자원 총동원
꽃 화분 관수작업
꽃 화분 관수작업

아산시가 연이은 폭염으로 인한 시내권 수목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대응에 나섰다.

현재 연일 계속되는 폭염 및 가뭄 속에 시내권 가로수 및 초화류 등이 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생육에 상당한 지장을 받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수목 및 초화류 등에 대한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해 살수차, 인력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가뭄에 맞서고 있다.

관수 차량 4대를 투입해 시내권 가로수 및 꽃길 조성지 화단, 화분 등에 관수 작업을 실시 중이고 가로수에 물주머니 300여 개를 설치했으며, 공원녹지과는 휴일에도 근무조를 편성해 가뭄이 해소되기 전까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폭염과 가뭄으로 쇠약해진 수목에는 원활한 생육을 위해 영양제를 투입하고 토양개량제를 통해 토질을 개선하는 등 생육환경 개선작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당분간 비 소식도 없어 가로수 및 화단·화분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수목과 초화류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