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2021년 충남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포럼’ 개최
선문대학교, ‘2021년 충남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포럼’ 개최
  • 양승용 기자
  • 승인 2021.07.2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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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수산 양식 산업의 현황과 미래 발전 전략 방안’ 주제로 진행
-양식 산업의 현안 과제 도출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 미래 비전 및 정책 방안 제시
2021년 충남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포럼
2021년 충남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포럼

선문대학교가 지난 28일 국제회의실에서 ‘2021년 충남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포럼’을 개최했다.

선문대 LINC+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수산 양식 산업의 현황과 미래 발전 전략 방안’을 주제로 충청남도 양식 산업의 현안 과제를 도출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업 미래 비전 및 정책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됐다.

황선조 총장의 환영사와 충청남도 해양수산국 조원갑 국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정용 과장(국립수산과학원)의 ‘우리나라 양식산업 정책과 기술개발 방향’ ▲이사흥 연구사(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의 ‘충남 양식산업 현황 및 ICT 양식 연구사례’ ▲김준환 교수(선문대 수산생명의학과)의 ‘ICT/IoT 융합 스마트 양식산업의 미래’ ▲권세련 교수(선문대 수산생명의학과)의 ‘충청남도 수산양식 발전방안’ 발표가 이어졌다.

2021년 충남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포럼
2021년 충남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 포럼

발표 이후 진행된 종합토론은 한국해양생명과학회 회장을 역임했던 선문대 권준영 교수를 좌장으로, 국립수산과학원 이정용 과장, 충청남도 김종섭 과장, ㈜한국수산방역기술 김영재 대표, 아쿠아인포(주) 이계영 편집장, 선문대 권세련, 김준환 교수가 참여했다.

이번 포럼은 산·학·연이 상호 이해 및 협력을 강화하고 수산 양식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선조 총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제시된 발전 전략이 충청남도 수산 양식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내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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