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WRO(World Robot Olympiad) 2009 대회유치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상북도,WRO(World Robot Olympiad) 2009 대회유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9년 경북 포항시, 경주시에서 개최

^^^▲ 경북도는 이철우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포항시와 경주시, 포스텍, 포항지능로봇연구소, 대한창작지능로봇협회, 포스코 등 유치단을 구성해 WRO 2009 대회 유치단을 파견했다.^^^
경상북도는 지난11월15일 세계적인 로봇대회인 WRO(World Robot Olympiad) 2009 대회를 유치하였다.

경상북도는 11.15~11.20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되는 WRO 2007 대회에 이철우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포항시, 경주시, 포스텍, 포항지능로봇연구소, 대한창작지능로봇협회, 포스코 등 유치단을 구성하여 WRO 2009 대회 유치단을 파견하여 정무부지사가 직접 WRO 위원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하여 WRO대회 조직위원들에게 경북도의 WRO대회에 대한 확실한 지원을 표명하였고 특히, 글로벌 기업인 포스코의 지원약속으로 심사위원으로부터 공감을 받아내 WRO대회를 유치하게 되었다.

WRO대회는 지금까지 5회째 개최된 국제적인 로봇대회로서 2004년 싱가폴에서 제1회 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05년 태국 방콕, 2006년 중국 난징대회까지 3회를 개최하였으며, 2007년 대만 타이페이, 2008년 일본 요코하마에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고 2009년에는 경북 포항시, 경주시에서 개최될 것이다.

경상북도는 2009년 WRO대회 유치를 계기로 한국 청소년들의 로봇기술과 로봇교육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5년이내 로봇강국으로 아시아권에서 최고수준으로 발돋움하게 되도록 할 것이다.

특히, 로봇분야의 국내 3대 메이저 대회(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전국창작지능로봇경진대회, 그랜드챌린지)에 이어 국제대회를 유치함으로써 로봇산업의 중심지역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로봇경진대회와 함께 포항지능로봇연구소를 중심으로 로봇 R&D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로봇 인력양성을 통해 로봇산업을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WRO대회는 세계 각국이 로봇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청소년(초,중,고)학생들이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하는 대회로서 30여개국의 1,000명 선수와 임원등 2,000여명의 경기관계자가 참여하는 대규모 로봇국제대회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