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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후보가 14일 성남시 성남실내체육관에서 '국민성공대장정 경기대회'에 참석한 한 여대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
또한, 검찰 수사의 비밀은 완전히 유지되어 대선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되며, 그 결론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검찰이 불공정한 수사로 2002년 김대업 공작 사건처럼 대선에 영향을 미쳐 국민의 주권을 왜곡시키는 일이 있다면 역사적인 죄를 짓는 것이며 국민적 저항을 면치 못한다고 강조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국민들은 2002년도 대선에서 김대업, 설훈 등의 공작정치로 한나라당이 패배하고 5년간 고통 속에 살아온 뼈아픈 기억이 있어 더 이상 사기범의 거짓말에 속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김경준이 미국으로 도주하기 전에 금감원에 제출한 답변서에도 BBK는 자신의 소유임을 이미 인정했으며, 금감원과 검찰은 철저한 조사를 통해 주가조작 사건에 이명박 후보가 관련되지 않았다 밝혔고, 거기에 관련된 자료와 기록들을 검증해보면 명백하게 진실임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상수 원내대표는 “우리가 보기로는 법정 최고형인 위증에 달하고 적어도 10년 이상의 형을 받을 수 있는 범죄를 저지르고 처벌받기 위해서 돌아오는 것도 이상한 일”이며, “무혐의로 끝난 사건을 가지고 수년이 지난 지금 대선을 불과 1달을 앞두고 김경준 피의자가 돌아오는 것은 정말 이상한 일”이라며 혹시라도 어떤 무슨 밀약이 있지 않나 하는 의혹을 가지게 된다며 공작정치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만일 김경준 피의자가 돌아와서 대선에서 이용되는 정치적 목적이나 자신의 책임 경감을 위해서 허위진술을 하더라도 2001년의 진술이 옳다고 국민들이 믿을 것이고 잘 알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검찰은 엄정한 수사를 통해서 한 명의 국제금융 사기범의 거짓 진술에 의해 대한민국의 참정권, 대선의 운명이 좌우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수사의 비밀은 완전히 유지되어 대선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될 것이고 결론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며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검찰이 불공정한 수사로 인해서 2002년 김대업 공작 사건처럼 대선에 영향을 미쳐서 국민의 주권을 왜곡시키는 일이 있다면 역사적인 죄를 짓는 것이며 국민적 저항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재차 강하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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