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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판식^^^ | ||
새로이 지정된 마산면 요곡리·소야리, 한산면 송곡리·고천리, 판교면 후동리·수성리 등 6개 마을이 검찰청에서 주관하는 범죄 없는 마을에 선정돼 지난 14일 현판식 및 증서수여식을 가졌다.
이들 마을들은 지난 한 해 동안 마을주민과 출향인 모두가 법과 질서를 잘 지켜 단 한건의 범죄도 발생하지 않아 대전지방검찰청으로부터 범죄 없는 마을로 선정된 것으로 출향인의 준법정신이 동반된 경사이기도 하다.
특히 마산면 요곡리는 2000년 처음 범죄 없는 마을로 선정된데 이어 2005년에도 선정된 마을로 이번이 3번째라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마산면 요곡리(이장 오태식)는 32가구 65명이 거주하며 밤과 단감재배, 축산업을 주로 하는 전형적인 농산촌마을이다. 2005년 범죄 없는 마을 선정으로 마을 이장인 오태식(62세)씨가 그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번 선정으로 범죄 없는 마을 1년차인 마산면 요곡리, 한산면 송곡리, 판교면 후동리엔 각각 1천5백만 원씩 지원되며, 인구가 다소 적은 마산면 소야리엔 7백만 원이, (준)범죄 없는 마을인 한산면 고촌리 및 판교면 수성리엔 1천만 원씩 지원돼 마을공동창고 건립 및 도로보수 등에 활용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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