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지만’ 윤서아, 더할 나위 없는 연기력에 호평 일색
‘알고있지만’ 윤서아, 더할 나위 없는 연기력에 호평 일색
  • 고득용 기자
  • 승인 2021.07.16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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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9-Ato(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 9-Ato(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배우 윤서아가 탄탄한 연기 실력을 뽐내며 호평을 얻었다.

JTBC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연출 김가람, 극본 정원, 제작 비욘드제이·스튜디오N·JTBC스튜디오/원작 네이버웹툰 <알고있지만>(작가 정서))에서 서지완 역으로 출연 중인 윤서아는 돋보이는 존재감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윤서아는 윤솔(이호정 분)을 향한 미묘한 감정이 싹트는 순간을 과하거나 모자람 없는 표정 연기로 그려냄으로써 서지완이라는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었다.

윤솔과 서지완의 전사가 오롯이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이에 대한 아쉬움을 채울 만큼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선보이면서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그는 윤솔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숨기려고 하지만 숨기지 못하는 복잡 미묘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조율하며 몰입도를 더욱 극대화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윤서아 보려고 ‘알고있지만’ 본다” “솔과 지완 너무 잘 어울린다” “지완 너무 귀엽다” “지완이 보러 왔다” “연기 너무 잘한다” “지완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렇듯 윤서아는 입체적인 캐릭터의 감정을 오롯이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윤서아가 출연하는 ‘알고있지만’은 사랑은 못 믿어도 연애는 하고 싶은 여자 유나비와 연애는 성가셔도 썸은 타고 싶은 남자 박재언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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