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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작인 '한국의 선 그리고 충남의 선비'^^^ | ||
충남도에 따르면, 이번 출품작 심사는 2개 부문에서 총 504점이 출품된 가운데 대학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 27명이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개 작품, 최우수상 5개 작품, 우수상 3개 작품, 특별상 9개 작품, 특선과 입선 337작품 등 모두 355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는 것.
대상을 차지한 '한국의 선 그리고 충남의 선비'는 부채라는 소재를 가지고 기본기에 충실하면서도 한국 전통이미지를 현대적으로 모던한 느낌을 가미한 점이 참신한 아이디어로 높이 평가되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 최우수상에는 충남이미지 부문에서 시각디자인분야의 이경은ㆍ이경진씨(대덕대)와 산업공예디자인분야의 남미은씨(공주대)가 차지했으며, 일반이미지부문에서는 산업공예디자인분야의 안진호씨(산업디자이너), 시각디자인분야의 이왕ㆍ김인환씨(건양대), 제품환경 실내디자인분야의 박동희ㆍ김민철씨(상명대) 작품 등 모두 5개 작품이 각각 선정 됐다.
▲ 우수상에는 충남이미지부문에서 산업공예디자인분야의 이정아씨(대전보건대), 시각디자인분야의 김정래ㆍ장윤섭씨(중부대), 제품환경 실내디자인분야의 박선규씨(한밭대) 작품 등 3개 작품이 차지했고, ▲ 특별상에는 시각디자인분야(충남이미지)의 배혜림씨(대덕대) 작품 등 9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이 밖에 특선과 입선 337개 작품 등 모두 355개 작품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대상에는 300만원, 최우수상에는 100만원, 우수상에는 40만원, 특별상에는 20만원의 부상이 각각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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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가영씨^^^ | ||
충남도 관계자는 "참신하고 우수한 아이디어와 실용적인 작품이 해를 거듭할 수 록 증가하고 있으며, 상품성이 높은 작품은 중소기업과 연계해 줄 계획"이라면서 "이를 계기로 중소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제고시키고 유능한 산업디자이너 육성에 기여하는 것이 본 공모전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제21회 충청남도산업디자인대전 전국공모'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후 2시에 유관기관ㆍ학교ㆍ단체장과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입상작품은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일반인에게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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