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생기팀과 차체생기팀 등 팀원들의 쌈짓돈을 푼푼히 모아 회식비로 사용될 100만원을 여성장애인의 공동체인 ‘사랑터’의 전세자금으로 기탁했기 때문이다.
‘사랑터’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강종건)이 운영하는 지역사회공동체로 여성장애인 4명이 함께 생활하며 홀로서기를 연습하고 있는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이다.
(주)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사랑터’가 전세자금 3,000만원을 마련하지 못하면 보금자리를 잃게 될지 모른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듣고, 직원들이 선뜻 후원을 결심했다고 한다.
이에 (주)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변영수 이사는 공동생활가정 ‘사랑터’의 어려움을 전해들은 직원들이 뜻을 모아 후원을 하자는 의견을 내 오히려 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다고 한다.
이번 후원은 기업의 형식적 사회공헌이 아니라 팀원들의 자발적인 뜻을 모은 선행이여서 더욱더 값지고 아름다운 선행으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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