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있고 잘나가는 사람들은 모두 반성을 하시기 바랍니다.
임대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이렇게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하는데 우리들은 돈이 있으면서도 이웃을 돌보지 않는 것에 부끄러움을 못 느끼니까 반성을 하라는 것입니다.
돈이 있는 것 보다 마음이 부자인 임대아파트 주거복지 시민연합회 회원들을 본 받읍시다.
기사 잘 보았습니다.
이런 단체의 자금은 어디서 나는지 궁금 합니다.
저도 이 단체에 후원을 하고 싶습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전화번호 내지는 계좌번호를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매년 연말에 불우 이웃을 돌보고 있는데 금액이 너무 적어서 좀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수년간 해오던 불우 이웃돕기를 이 단체에 전하려고 하니다. 제 성의와 마음이 전달 될 수 있게 연락처를 부탁드립니다.
정말 분쟁만있고 싸움만하는 정치인들 기사를 보다가 오래간만에 뉴스타운의 훈훈한 기사를 보니까 정말 제 마음에 감동이 오네요.
앞으로도 이런 좋은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