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서울 노원구가 최근 시설관리공단에 근무할 직원들을 모집하는 현황을 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수있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내년에 업무를 시작하는 시설관리공단에 근무하게 될 직원을 모집한 결과 59명 모집에 1,242명이 몰려 평균 21: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구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를 접수한 결과 일반직 6급 1명 모집에 40명이 몰려 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일반직 8급 2명 모집에 268명이 몰려 134대 1일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 6명을 모집하는 8급 업무직에는 657명이 몰려 1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계약직인 에어로빅 1명 모집에는 2명이 몰려 2대1을 보였고 일용직 주차관리 49명 모집에는 275명인 5.6대 1의 응시률을 보여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구 관계자는 최근 경기 침체로 많은 사람들이 취업하기 힘들어 이렇게 높은 경쟁률을 보인것 같다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내달 5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고 말했다.
최종합격자는 거주자 우선주차장 및 공영주차장 관리와 구민체육센터 등 구청장이 위탁하는 공공시설의 관리와 운영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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