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사회 각 분야에서 근로자의 직업능력개발 및 기능 장려에 공이 큰 유공자를 발굴·포상함으로써 근로자의 능력개발 촉진 및 기능인 우대 풍토를 조성하려는 취지이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지방노동청은 총 22명의 직업능력개발 유공자를 추천하여 산업포장 2명, 대통령표창 2명, 총리표창 2명, 장관표창 10명 등 총 16명이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2007년 직업능력개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은 『직업능력개발의 달』 기념식 행사 중 실시되며, 기념식은 11월 9일(금) 13:30부터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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