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대못질 망언 盧대통령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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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L대못질 망언 盧대통령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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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편만 들며 더 퍼주지 못해 안달떠는 별난 국군통수권자

^^^▲ 6일 시청앞 NLL사수대회장에서 활빈단,국가안보 외면하는 노대통령 규탄^^^
‘땅따먹기’ 망언,북한 편 들지 못해 안달인 盧대통령의 NLL 무지와 반역행위 규탄한다

1. “NLL(서해 북방한계선)이 위로 올라가든 아래로 내려오든 그것 우리 영토하곤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니까 헌법하곤 관계가 없는 것이다”는 황당한 주장을 대놓고 펼친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의‘땅따먹기식 NLL대못질 망발’을 강력 규탄한다.

1. 그렇다면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의 지휘를 받는 송영무 해군참모총장이 국회 국감장에서 “북한에 연평도는 ‘목구멍의 비수’, 백령도는‘옆구리의 비수’로서,포기할 경우 유사시 서울이 위협받을 것”이라는 표현을 쓰며 국토방위의 생명선이라고 왜 답변하는가? 기존 NLL이 수도권 방위의 핵심적인 요소임을 모르는 무식한 대통령은 국방공부좀 제대로 하라

1. “NLL을 영토선이라고 하는 것은 국민을 오도하는 것”이라고 대통령이 말하자 마자 10·4남북공동선언을 구실로 NLL을 무력화하겠다는 속셈마저 드러낸 北에 NLL 훼손의도의 생떼 빌미를 주는 망국적,매국적 행위를 자초하고 서해평화협력지대 구축이란 위장된 평화통일책으로 국민들을 교란시켜 국기(國基)를 문란케하는 盧대통령의 반역행위를 온국민이 나서 철퇴를 가해 이나라를 수호하자.

^^^^^^▲ 6일 시청앞 NLL사수대회장에서 활빈단,국가안보 외면하는 노대통령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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