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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누구는 그를 18세의 국보라 불렀다. 또 누군가는 그를 괴물이라 불렀고 또 누군 예술이라 불렀다. 무쇠 팔, 무쇠다리, 그러나 소녀처럼 부드러운 손과 발.... 소년의 이름은 바로 '선동열'.
1980년, 어머니가 끊여주신 뱀탕 한 그릇 후딱 먹고 무등산을 제집 드나들 듯 오르내리던 소년 선동열. 이 괴물소년은 2007년 김현석 감독에 의해 흥행신화로 아로새겨지게 되니 그게 바로 영화 <스카우트>다.
<색즉시공>, <위대한 유산>, <1번가의 기적> 등 흥행불패를 기록하고 있는 코믹본능 임창정과 <주홍글씨>, <극장전>, <가을로>를 통해 개성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엄지원, 그리고
임창정은 무대인사를 통해 "지난 3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너무 즐거웠다"며, "정말 꿈만 같고 즐거운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이 날 마련된 기자간담회에서 임창정, 엄지원, 박철민 그리고 김현석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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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 “야구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 야구광이 됐다”며, “내년 친구들과 함께 야구단을 창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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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 "연기 폭을 다양하게 더 넓히고 싶다”고 밝혔다.
영화 <스카우트>는 오는 11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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