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치위생과는 소강당에서 '2021학년도 제22회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블랜디드 형태로 개최했다.
선서식 행사는 17일, 18일, 20일 3일 동안 진행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 준수하에 치위생과 교수진, 선서생 20명 내외를 비롯한 최소한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4차례에 걸쳐 영상시청과 핀 수여 방법으로 진행됐다.
선서생 83명은 인류의 구강건강증진과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핀을 수여받았다.
박두한 총장은 격려사 영상을 통해 “치위생과는 25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에 우리 예비 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갖게 된 것은 더 의미가 있다”라며 “여러분들이 어떤 상황에서 무슨일을 하든지 진심을 다해 주길 부탁드리며,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로서의 또 보건의료인으로서의 진심 예비 치과위생사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상미 학과장은 “선서식을 통해 치과위생사로서 사명감과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치위생 발전을 위해 도약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여러분은 국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미래를 선도하는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막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에 그 역할을 충실히 다하므로 훌륭한 치과위생사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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