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걷고싶은 거리서울 중랑구가 최근 이화교와 구묵동교 사이의 중랑천 제방 2.4㎞ 구간에 우레탄 탄성포장과 가로등 교체 작업 실시 등을 통해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했다. (사진은 중랑구가 새로인 만든 걷고 싶은 거리의 모습)혔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중랑구청에 다르면 "중랑천 둑마루의 기존 아스팔트와 보도블럭 산책로가 관절에 충격을 주고, 피로감이 심한 불편함이 있어, 산책시 피로감을 적게 하고 겨울철 미끄럼에 의한 보행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탄성재(우레탄칩)로 포장했다.
이번 공사 구간은 이화교에서 구묵동교 사이의 2.4km 구간으로, 시비 8억6천만원의예산을 투입해 4월부터 10월까지 우레탄 탄성 포장과 불량 가로등 교체 작업 등을 실시하였다. 이번공사를 통해 중랑구는 중랑천과 묵동천 제방 산책로 5.0km 전 구간에 탄성재 포장을 완료했다.
중랑구는 최근 주 5일 근무제와 주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중랑천 제방과 둔치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노약자와 어린이 등 보행(조깅)시 신체 충격으로 발목과 무릎, 허리부상 등 보행안전사고가 빈번하였으나 금년에 탄성재 포장으로 조성된 걷고 싶은 거리를 이용함으로써 한결 여유 있고 편리한 여가선용 및 체육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구 관계자는 “중랑천 둑마루의 걷고 싶은 거리가 둔치에 조성된 휴식공원과 산책로 등과 더불어 더욱 구민들의 사랑을 받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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