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가 ‘깨끗한 공주ㆍ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하루10분! 내 집ㆍ내 상가 앞 청소하기’ 운동을 상시 추진한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청소인력 부족으로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가정집, 상가 앞, 골목길, 공터 등을 대상으로 읍ㆍ면ㆍ동 클린구역 운영과 연계해 범시민 실천 운동을 전개할 방침인 가운데,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실천을 당부했다.
또한, 각 읍ㆍ면ㆍ동에 청소하기 운동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는 세대에 빗자루와 쓰레받기 등 총 896세트의 청소도구를 지급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관ㆍ단체 등에도 연차별로 청소도구를 구입, 보급할 계획이다.
양희진 자원순환과장은 “하루10분! 작은 실천이 깨끗하고 살고 싶은 공주를 만드는데 도화선이 될 것”이라며,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지난 2018년부터 24차례에 걸쳐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현재까지 공주시 전체 5만 여 가구 중 9.5퍼센트인 4853가구가 ‘내 집ㆍ내 상가 앞 청소하기’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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