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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기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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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제 1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에서 개막공연 <영화의 시작 - 연쇄극>이 열렸다.
세상으로부터 튕겨져 나온 인물들. 이들은 저마다의 목적으로 마음의 고향을 찾아 떠난다. 그들이 쫓는 현실로부터의 탈출기이기도 한 여정. 그곳에 가면 행복할 수 있을까?
그들은 길 위에서 떠도는 사람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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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의 현재이자 과거, 미래이기도 한 군상들. 주인공들은 탈출을 위해 다른 군상들 속으로 숨어들기도 하고 다른 삶으로 변장하기도 한다. 이들의 로드무비는 액션, 멜로, 코믹, 판타지를 넘나든다.
그 안에서 일행은 오랜만에 웃고 울으며, 잃어버린 꿈과 사랑을 회복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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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의 시작은 연극의 퍼포먼스와 스크린의 영화를 한 무대에서 교차시키며 공연하는 형식인 연쇄극에서 비롯되었다. 그 연쇄극의 형식을 개막공연 무대로 옮겨와 배우들의 무대 퍼포먼스와 스크린의 영화가 어우러져 새로운 충무로영화제의 시작을 알리고, 유쾌한 고전영화로의 여행을 담아내었다.
<영화의 시작 - 연쇄극>은 오는 26, 27일 오후4시, 7시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