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은 16일 서울시 홈페이지 연설문믈 통해 그동안 도시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생활권 녹지 공간을 확대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면서 강북지역을 쾌적한 주거 지역으로 거듭나게 하고 강·남북 균형발전에 가속도를 내게 될 강북지역 초대형 체험테마 녹지공원 조성계획을 발표하였다.
오 시장은 " 현재 창경궁에서 남산까지 도심 내 단절된 녹지축을 복원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고 올해만도 중랑나들이 공원, 도봉 초안산공원 등이 문을 열었더."며 "현재 진행중인 신대방동 보라매공원의 리뉴얼 사업도 금년 말까지 큰 그림들이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녹슨 드림랜드가 초대형 체험테마 녹지공원으로!
오 시장은 "우리시는 드림 랜드 부지에 관심을 집중했다."면서 "강북 동부지역의 심장부에 위치하고
약 34만 8천㎡에 달하는 드림 랜드 부지와 인근 지역을 더 포함시켜서,90만㎡의에 대해서 초대형 체험테마 녹지공원으로 조성"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드림랜드가 20년 전 문을 연 놀이공원으로 시설 노후화에 따른 추가 투자가 이루어지지 못해 점차 슬럼화 되어 강북 주민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은 고사하고 지역발전의 걸림돌로 방치되어,강북의 주거 밀집지역에 최초로 대형 녹지 공원이 들어선다.
오 시장은 강·남북 균형발전을 강조하면서 "급격한 도시 발전 과정에서 강남북은 주거, 교육, 상권의 격차가 심화되었다."며 "임기 내에 강·남북 불균형 발전에 대한 해결 기반을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그에 따른 후속 대책으로 "도심재창조프로젝트와 교육격차개선프로젝트 등 상권과 교육의 격차를 해소하기위한 사업들을 현재 다양하게 추진 중"이라며 "강북에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이번 공원녹지 사업을 통해 그동안 추진해온 뉴타운 프로젝트와 함께 강·남북 주거격차를 해소 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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